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eChU-A9W2k&t=112s 26.08.22 혼자서 풀치를 보고 싶어 백운포로 향했다.이미 한 마리를 잡은 분이 계셨고,그 분에 의하면 저 옆쪽에 두 마리를 낚은 분도 있다는 것이었다.나는 우선 낚시를 해보자며 자리를 잡았지만조사님들의 반응은 조용하고 물고기 보기가 힘들다는 반응이었다. 이렇게 된 것 어짜피 꽝이라 생각하고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많은 기대는 실망을 낳는 법 낚시를 하고 있는데 다른 조사님이 물고기를 올린다.나중에 가서 봐야겠다.나는 꽝을 치고 조사님을 만나러 갔다. 조사님은 몇 마리를 낚았는데 방법이 있었다.아하 이러한 방법도 있었구나나는 또 다른 조사님을 만나러 갔다.이미 꽝일테니 조사님과 함게 이야기나 해볼 생각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