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p00fsbGJLM 일을 마치고 아내와 밥을 먹으려고 준비중이었다.삼계탕이었는데 소주도 한 잔 할 생각이었다. 그 때, 정갱이 카톡방의 성재형님께서 연락이 오신다. "여보세요?""낚시가자" 아내에게 양해를 구하고 낚시를 가기로 하고빠르게 식사를 마치고 채비를 하고 영도로 갔다. 영도가 너무 인기가 좋아 주차를 할 곳이 없어 조금 고생을 했다. 천마터널을 타고 이동을 하는 중우리의 목표는 갑오징어와 쭈쭈꾸미였다. 도착하고 난 후 또 다른 일행을 만났는데 한 일행이 친구분을 데려오셨다.오자마자 일행은 채비를 하고 나는 일단 유튜브 콘텐츠를 위해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. 우리 모임의 최고 형님께서 채비 설명을 해주신다.내 콘텐츠에 채비 질문이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