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xYZO7UPvBI&t=5s 나는 몇 번 풀치를 낚기 위해 출조를 했었다.하지만 이거 뭐 날 놀리듯 풀치는 몇일 올라오지 않았지갈치 금어기가 끝나는 날 나는 당연히 출조를 하였다 나는 흥분된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고 근 1년만에 다시 하는 풀치 낚시를 매우 고대하였다.채비를 천천히 하며 작년 갈치 낚시 생각을 하며 기억에 잠기기도 하였다. 백운포도 약 1년만에 오는 것 같다.이제 백운포는 옛 명성을 찾기가 매우 힘들 것 같지만 물고기들이 많이 잡혔으면 좋겠다. 풀치들의 개체수는 너무 많았지만 물지를 않았다.주변 조사님들께 물어 보아도 마찬가지 답변이 왔다. 루어에도 생미끼에도 반응을 하지가 않는다. 이대로 포기할 수가 없다. 풀치를 다시..